'學而不思卽罔 思而不學卽殆' -『論語』
by 허용 이글루스 피플
이전블로그
2009년 11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more...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트랙백
reviews medical onl..
by
"Think Different" 광고..
by 독한 하루
피아니즘의 두 얼굴
by 독한 하루
최근 등록된 덧글
정말 의외로 많으시군요...
by 허용 at 11/24
흐흐 이미 소장하고 있..
by 허용 at 11/24
ㅎㅎ 그렇죠. 공항에 '놀러..
by 허용 at 11/24
100% 공감합니다. 그래..
by ryan at 11/24
실용서는 공부하는 와중..
by 허용 at 11/23
다가오는 설에 귀국하면..
by 허용 at 11/23
전 올해 24, 내년에 시 한..
by santiago덕현 at 11/23
'애먼' ... 이 단어가 ..
by 허용 at 11/20
포토로그

허용의 포토로그
rss

skin by 네메시스
정보공유라이선스
남도의 산
작년말 고성사에서 찍은.. 사진을 보다, 아직 새해 계획도 세우지 않았구나, 문득 깨닫는다.
by 허용 | 2009/01/15 21:28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huhyong.egloos.com/tb/404088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독한 하루 at 2009/01/18 17:21

제목 : 봄을 기다리며
친구가 블로그에 올린 한 사진 속에서 남도의 산자락은 왠지 내게는 얼어붙어 있었다. 요즘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대개 흉흉해서 그런지, 봄은 그 산골짜기 어디 얼음짱 밑에 꽝꽝 얼어붙어 겨우내 오도가도 못하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사람 사는 동네에서 무슨 법석이 나고 말도 안되는 요지경이 벌어진들, 봄은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해마다 철두철미하게 반란을 준비한다. 김치규 선생님("성탄제"로 잘 알려진 김종길 詩人)의 시편 속 저 선명......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