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學而不思卽罔 思而不學卽殆' -『論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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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벗을 모으고, 벗을 통해 어짊을 이루라는...

그리고, 같은 포스트에 있는 시 한 구절

아, 산다는 것은/망가지는 것이다,/가벼워지는 것이다,/슬프도록 무성해지는 것이다
- 이경임 '잡담, 양파가 틔우는' 中

이해가 되는 듯, 수긍하고 싶지 않은 듯, 그러고도 싶은 듯, 계속 걸리는 시다.
by 허용 | 2004/08/27 21:5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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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허용 at 2004/08/30 01:32
모든 게 덧없다는 판단과 뭔가를 열심히 하는 것은 양립불가능한게 아니다. 덧없다는 건 인정하되 그저 목숨붙어 있는 한 그걸 할 뿐이다. - from armarius.net

-이경임의 시와 일맥상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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